2025. 7. 28. 06:44ㆍ중국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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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YD는 헝가리 신규 전기차 공장의 대량 생산을 26년으로 연기
- 초기 2년 동안은 계획대비 낮은 가동률로 운영, 생산량을 15만대 미만으로 제한
- 터키 공장에서는 26년 말보다 빠르게 생산을 시작해 27년 15만대 이상을 초과 생산할 계획
2. 중국, 공유차는 전기차로
- 베이징은 7/20부터 차량 공유 플랫폼에 신규 내연기관차 등록을 금지하고 전기차만 허용
- 선전, 광저우, 동관 등 여러 도시의 유사 정책을 따르는 조치
- 6월 중국 NEV 판매는 소매 111.1만대 (+29.7% YoY)로 증가, NEV 침투율은 53.3% 였음
Beijing becomes latest Chinese city to ban petrol cars from joining ride-hailing platforms
Beijing has banned the acceptance of new gasoline vehicles on ride-hailing platforms since July 20, with only EVs accepted.
cnevpost.com
3. 중국 과학기술부는 자율주행 기술의 윤리 지침을 발표
- 개발자는 사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연구 결과 발표 시 허위 정보 유포를 금지
- 자율주행 시스템의 수준에 따라 운전자 또는 시스템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정
4. 테슬라서 뜯은 배터리, 대동 로봇의 심장 되다
- 제주도 시범 로봇에 테슬라 탑재 원통형 배터리 재사용
- 대동 자회사 대동로보틱스는 제주도 농가에서 자율주행형 운반로봇을 시범 운용
- 로봇에는 재사용 배터리 2개가 교환식 모듈 형태로 탑재
- 배터리 공급 업체 포엔은 전기차에서 회수한 사용후배터리 중 상태가 양호한 셀을 선별,
분해·정비 후 모듈로 재구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8171
테슬라서 뜯은 배터리, 대동 로봇의 심장 되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이 농촌 자동화를 위한 운반로봇에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하고 있다. 테슬라 차량에 탑재됐던 LG에너지솔루션 등 제조사의 원통형 배터리 셀을 전원으로 활용한다. 14
www.thelec.kr
5. '허울'뿐인 시진핑의 中 농촌 화장실 혁명?
- 신식화장실은 지도부 시찰때만 개방
- 주민들은 평소 '재래식 화장실' 이용
- 장식품으로 전락한 시골 '공중화장실'
https://www.ajunews.com/view/20250722111643589
'허울'뿐인 시진핑의 中 농촌 화장실 혁명? | 아주경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화장실 혁명을 선언한 지 올해로 10주년이 됐지만, 일부 농촌 지역에서는 허울 뿐인 혁명에 그치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폭로했다.20일 ...
www.ajunews.com
6. 호환 안되는 월패드…교체비용만 1조4000억
- 아파트 세대 안팎을 연결하는 홈네트워크 표준 관리 미흡과 현행화 미비로 교체가 필요한 월패드가
전국 약 481만호 이상으로 추정
- 통합 시험·인증…신뢰성 갖춰야
- 정부가 상호호환성 문제를 인지하고 표준화 기반구축 사업을 3년여간 수행했지만, 적용 사례는 전무
https://www.etnews.com/20250723000350
[단독]호환 안되는 월패드…교체비용만 1조4000억
공동주택 홈네트워크 통신 규격 표준화 미비로 당장 교체가 필요한 아파트 월패드 규모가 1조4000억원 규모인 것으로 추산됐다. 호환이 안돼서 특정 제품이 아니면 교체가 불가능한 사례가 적지
www.etnews.com
7. [이슈플러스] 온플법 연기에도 불씨는 활활…업계 우려 고조
- 국회, 온플법 내달 심사…美와 통상 마찰 우려해 연기
- 민주당, 독점규제법보다 거래공정화법 우선으로 추진
- 美 CCIA “거래공정화법도 디지털 무역장벽의 일부”
- 업계 “이중규제”·학계 “온라인 서비스 전체 규제는 문제”
https://www.etnews.com/20250723000161
[이슈플러스] 온플법 연기에도 불씨는 활활…업계 우려 고조
국회가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 심사를 다음 달로 미룬 가운데 플랫폼 업계에서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우선 온플법 중 '독점규제법'보다는 '거래공정화법'을 우선으로 추진
www.etnews.com
8. "내 폰에 도청장치?"…뜬금없는 이 광고·콘텐츠 왜 뜰까
- 맞춤형 광고, 명분은 '정보'·속내는 '수익'
- 자회사 서비스 간 정보 공유...같은 와이파이 쓰면 동일 사용자로 인식하기도
- 개인정보 없이도 사용자 행동 유형 식별 가능해져
- 사용자에 정보 수집 여부 알리고 선택권 부여해야
https://zdnet.co.kr/view/?no=20250722221202
"내 폰에 도청장치?"…뜬금없는 이 광고·콘텐츠 왜 뜰까
유튜브를 보다 갑자기 어제 검색했던 물건이 광고로 나오거나, 친구와 이야기만 했는데(검색도 안 했는데) 관련 제품 광고가 떠서 깜짝 놀랐다는 경험담을 종종 듣게 된다. 스마트폰이 나를 감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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