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24. 06:48ㆍ중국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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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끊어도…현대차, 美 충전소 확대 '마이웨이' (이데일리)
- 현대차는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불구
8개 완성차 업체와 설립한 아이오나를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중
- 아이오나는 와와와 협업해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 첫 충전소를 오픈하며
2030년까지 3만기 충전기 구축 목표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끊어도…현대차, 美 충전소 확대 '마이웨이'
현대자동차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방침에도 전기차 저변 확대 ‘마이 웨이’를 걷는다. 8개 완성차 업체와 출자한 전기차 고속 충전 연합체 ‘아이오나’의 충전
www.edaily.co.kr
2. BYD는 하이엔드 브랜드 Yangwang을 유럽 시장에 출시
- 중국 자동차 제조사 중 최초로 유럽 고급차 시장 진입. U8 SUV와 U9 슈퍼카로 시작
- U7 세단도 추가로 판매 예정
- 중국 대비 유럽 판매가는 17% 관세와 우핸들 변환 비용으로 더 높아질 전망
BYD plans to launch its high-end Yangwang brand in Europe, report says
The move will make BYD the first Chinese automaker to enter Europe's top luxury car market, Autocar reports.
cnevpost.com
3. 네이버는 MIT와 협력해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 21.5억 달러 규모의 투자로 한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전략을 강화
- 글로벌 로봇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을 차세대 로봇공학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적 시도
South Korea's US$2.15 billion bet on humanoid robots gains MIT-Naver partnership
South Korea's Naver Corporation is teaming up with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to develop a bipedal humanoid robot, highlighting the nation's accelerating push into physical AI. With global competition in humanoid robotics intensifying,
www.digitimes.com
4. 현대차, 올해도 中 판매 부진 지속… 현지공장 수출기지로 (아주경제)
- 1H25 베이징현대(BHMC)의 중국 내 판매량은 59,311대 (-27% YoY)로 집계되며 부진
- 현대차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이 1% 미만으로 하락했음에도 EV 신모델 투입을 통한 반등 시도
- '일렉시오' 등 27년까지 최적화 모델 6종 출시를 예고
현대차, 올해도 中 판매 부진 지속… 현지공장 수출기지로 | 아주경제
현대자동차의 중국 부진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판매량의 감소가 지속되자 현지 생산기지를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며 반등에 나서고 있다. 0%대로 떨어...
www.ajunews.com
5. ‘가능성’에 투자하는 은행, ‘외국인 고객’ 바라보는 이유
- 신한·KB·하나·NH 등 외국인 고객 상대 서비스, 상품 강화
-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세에 금융 환경 변화도 한몫 분석
- 요즘 외노자들은 코인으로 송금한다던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8452
‘가능성’에 투자하는 은행, ‘외국인 고객’ 바라보는 이유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국내 체류 외국인들을 향한 은행권의 시선과 ‘액션’이 커지고 있다. 내국인 고객들이 사실상 ‘레드 오션’에 가까운 까닭에 새로운 고객 포트폴리오를 모색 중이다. 또한 최근 외국인 고객
www.thelec.kr
6. [ASIA Biz] 알리바바가 만드는 中오픈소스 AI 생태계...젠슨 황도 극찬
- 오픈소스 앞세워 美 맞선 글로벌 AI 생태계 구축
- AI가 살린 알리바바...올 들어 주가 40% 급등
[ASIA Biz] 알리바바가 만드는 中오픈소스 AI 생태계...젠슨 황도 극찬 | 아주경제
"딥시크 AI 모델, 알리바바 큐원, 문샷의 키미는 현재 세계 최고의 개방형(오픈소스) 추론모델이다."중국을 방문한 세계적인 반도체 선두기업 엔...
www.ajunews.com
7. 中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속도'...'쩐의 전쟁' 펼쳐진다
- 유비테크, 세계 최대 170억원 어치 로봇 물량 수주
- 차이나모바일, 유니트리 등에서 240억원어치 로봇 구매
- "3~5년내 휴머노이드 로봇 응용 가속화할것"
- 올 상반기 77건 펀딩...지난해 한해 뛰어넘어
https://www.ajunews.com/view/20250721155628100
中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속도'...'쩐의 전쟁' 펼쳐진다 | 아주경제
최근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수요가 폭증하며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이 잇따라 체결되고 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뭉칫돈도 몰리고 있...
www.ajunews.com
8. 전기차 보조금 소진율 70% 돌파...캐즘ㆍ포비아서 분위기 반전
- 완성차 업체, 전기차 시장 침체 분위기 속 돌파구 찾기 노력
- 차량 사양 높이고, 가격 낮추면서 소비 심리 '쑥'
- 아파트,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등 인프라 확대 분위기도
https://www.ajunews.com/view/20250721134237906
전기차 보조금 소진율 70% 돌파...캐즘ㆍ포비아서 분위기 반전 | 아주경제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조기 완판될 기미를 보이는 등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8월 인천 청라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전기차 화재로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www.ajunews.com
9. 中 전기차, 하이브리드로 글로벌 공략 가속
- 캐즘·각국 규제 강화에 대응
- PHEV모델 주행거리 앞세워
- BYD·샤오펑·지커 신차 출시
https://www.etnews.com/20250721000280
中 전기차, 하이브리드로 글로벌 공략 가속
중국 대표 전기차 BYD, 샤오펑, 지커 등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신차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다소 더딘 전기차 전환 속도에 순수 전기차(BEV) 징
ww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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