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4. 06:32ㆍ중국 휴대폰
광고 클릭 부탁드립니다!
================================================
1. BYD 스마트 드라이빙 전략 변화?
- BYD는 Yuan Up의 새로운 저가형 모델을 74,800위안(10,400달러)에 출시
- 기존 최저가 모델보다 25% 가격을 낮추고 스마트 주행 시스템은 미탑재
- BYD 스마트 드라이빙 전략 번화와 Yuan 시리즈 판매 감소에 따른 조치
BYD launches lower-priced Yuan Up variant without smart driving capabilities
The new Yuan Up variant starts at RMB 74,800 ($10,400) and does not feature a smart driving system, hinting at a shift in BYD's strategy.
cnevpost.com
2. 중국 車, 유럽서 두배 가까이 늘어…시장 점유율 5.1% '사상 최고' (전자신문)
- 중국 자동차 브랜드 Geely, BYD 등이 1H25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 5.1%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
- 판매량은 34.7만대 (+91% YoY)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바짝 추격, 포드를 추월
- Geely는 공격적 확장을 지속
중국 車, 유럽서 두배 가까이 늘어…시장 점유율 5.1% '사상 최고'
지리와 BYD 등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유럽에서 질주하고 있다. 상반기 유럽 시장점유율 5%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시장조사기관 자토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자동차
www.etnews.com
3. Xiaomi는 Huawei Kirin 출신 엔지니어 량쥔을 영입해 AI 칩 개발을 추진
- 량쥔은 AI칩 아키텍처 설계와 제품 개발을 주도 및 Xiaomi의 자체 AI칩 전략을 지원,
- Xiaomi는 독자 AI 칩 생태계 구축하고 미국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
4. [발행인 칼럼] AI시대, '소버린 AI' 없는 삼성
- 세계 최대 제조 데이터, 외부 AI에 맡길 수 있나?
- LG의 엑사원 활용
- 올해 초 삼성전자는 자체 AI플랫폼 ‘가우스’와 별도로 외부 AI를 활용
- AI 패권 경쟁의 본질은 질 좋은 데이터 확보 싸움
- 삼성판 소버린 AI’ 확보가 필요할지?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8780
[발행인 칼럼] AI시대, '소버린 AI' 없는 삼성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 이야기를 하기 전, LG 이야기부터 해보자. 갑자기 궁금해졌다. LG그룹은 왜 인공지능(AI) ’엑사원‘을 개발하는가? AI하면 구글, 메타 등 소프트웨어 빅테크가 먼저 떠오르지 않는가? 그런데
www.thelec.kr
5. 中창안차, 국유기업으로 정식 출범...中 국유자동차 3강체제 형성
- 중국병기장비그룹서 분사 독립
- 올해 상반기 판매량 135만대...전기차 50% 급증
- 창안차는 올해 초 둥펑차와 합병을 추진했으나 무산
https://www.ajunews.com/view/20250730112017566
中창안차, 국유기업으로 정식 출범...中 국유자동차 3강체제 형성 | 아주경제
중국 자동차 기업 창안자동차가 중국 3번째 국유기업으로 정식 출범했다.30일 21세기경제망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창안차는 전날 충칭에서 기존 모기업인 중국병기장...
www.ajunews.com
6. 화웨이에 밀리는 애플...中 본토 매장 첫 폐점
- 다롄시 제1호 매장 8월9일까지 영업
- 中 디플레 압력에 경쟁도 치열
- 사업 조정으로 재기 노리는 애플
https://www.ajunews.com/view/20250729153724032
화웨이에 밀리는 애플...中 본토 매장 첫 폐점 | 아주경제
화웨이 등 중국 토종업체에 밀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애플이 처음으로 중국 내 직영 매장 문을 닫는다.애플은 28일 중국 공식 홈페이지를 통...
www.ajunews.com
7. [이슈플러스]코인 대여에 하루평균 1000억원 몰려…레버리지 투자 '러시'
- 빗썸과 업비트가 선보인 코인 대여서비스에 뭉칫돈
- 해외 거래소에서 가능한 선물 거래가 국내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가운데
비슷한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코인 대여' 서비스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
- 빗썸에서 투자자는 보유 자산이나 원화를 담보로 최대 4배까지 코인을 빌릴 수 있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테더 등 10종의 코인을 대상
- 렌딩 규제 논의 본격화…당국 “레버리지 우려”
https://www.etnews.com/20250729000183
[이슈플러스]코인 대여에 하루평균 1000억원 몰려…레버리지 투자 '러시'
국내 양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코인 대여'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유관시장에 레버리지(차입) 투자 시장이 열리고 있다. 투자자들은 해외에서만 가능했던 서비스 출시에 반기는 분위기지만,
www.etnews.com
'중국 휴대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년 상반기 글로벌 에너지 저장 셀 출하 TOP 10 (0) | 2025.08.05 |
|---|---|
| 샤오미 자체 칩 사용, Xiaomi 15 S Pro를 분해해보다 (8) | 2025.08.04 |
| 샤오미 YU7 카메라 업체 Supply Chain은? (4) | 2025.08.01 |
| 25년 8월 1일의 IT 단신 뉴스 (0) | 2025.08.01 |
| 샤오미 MIJIA 스마트 글래스 2 분해 보고서 (1) |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