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11일의 IT 단신 뉴스

2025. 7. 11. 06:17중국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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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대글로비스 드론, 현대차 美 공장에 떴다…30분 만에 재고 조사 (부산일보)

   - 현대글로비스는 조지아주 HMGMA 통합물류센터에서 자율비행 드론 2대를 활용해 자동차 반조립부품 재고 조사를 진행

   - 기존 대비 조사시간 90% 이상 단축. 드론은 자율비행을 통해 재고 파악을 수행

   - GCS SW로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성 제고

https://han.gl/GwFDs

 

 

  2. BYD는 브라질 바이아주에 새 공장을 열어 이달부터 전기차 조립을 시작

   - 25년에는 약 5만 대의 차량을 수입 키트로 조립할 계획

   - 내년 7월부터 완전 생산 시작

   - 노동 관련 소송이 진행중이지만 공장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

https://han.gl/fKSPU

 

 

  3. BYD 자율주행 지속 확대

    -  BYD의 '신의 눈(God's Eye)'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 드라이빙 에디션 모델의 누적 인도량

      100만 대 돌파

    - BYD는 지난 2/10 21개 모델에 스마트 드라이빙 업데이트를 배포

    - 곧 최대 규모 OTA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

https://han.gl/pKfNw

 

BYD surpasses 1 million units delivered for Smart Driving Edition models

BYD's models equipped with the God's Eye systems have surpassed 1 million in total sales, and the company is set to release its largest-scale smart driving software update.

cnevpost.com

 

 

4. 애플, 내년 봄 아이폰17e 출시한다

   - 아이폰16e OLED 재사용...BOE·삼성D, 개발 과제 참여, LGD도 합류 예상
   - 애플이 올해 아이폰16e에 이어 내년에도 아이폰17e를 출시하는 목적은

     전체 아이폰 출하량 유지와 사용자 데이터 확보 목적

   - 이제 10월 일괄 출하 방식은 수시 출시로 바뀌는 기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7930

 

애플, 내년 봄 아이폰17e 출시한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애플이 내년 봄에도 보급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아이폰17e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8일 파악됐다. 패널은 아이폰16e용 OLED를 재사용한다. 애플은 연간 아이폰 출하량 2억2000만~2억3000만대를 유

www.thele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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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성전자,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젤스' 인수

  - 삼성전자는 젤스 인수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개인 건강관리에서 커넥티드 케어로 확대할 계획

  - 인수금액은 1조원 미만

  - 젤스 협력사는 프로비던스 헬스 시스템, 애드버케이트 헬스(Advocate Health), 배너 헬스(Banner Health) 등

    미국 주요 대형병원 그룹 등 500여곳 병원과 당뇨·임신·수술 등과 관련된 70여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7955

 

삼성전자,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 '젤스' 인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젤스'(Xealth)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수금액은 1조원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젤스 인수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개인 건강관..

www.thelec.kr

 

 

 6. 中 자율주행 국제표준 선점 노린다

   - 최근에는 자율 주행 분야에서 중국이 주도한 표준안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

   - 이 국제표준은 자율주행 시스템 테스트 시나리오에 대한 평가 방법을 제공하는 게 목적

   - 중국·독일 전문가 구성 국제표준 프로젝트 성과

https://www.ajunews.com/view/20250708104342839

 

中 자율주행 국제표준 선점 노린다 | 아주경제

중국이 자율주행 기술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 주행 분야에서 중국이 주도한 표준안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됐다.중국 공업신식(...

www.ajunews.com

 

7. "전기차 대중화의 핵심은 배터리 안전성"…정부·기업·학계 제주서 한 목소리

  - 제주 서귀포시 제주신화월드 한라룸에서 열린 '글로벌 e-모빌리티 네트워크 포럼

  - 각계, 전기차가 내연기관차와 동일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으려면 배터리 안전 문제에 관해

    100%의 신뢰를 줘야 한다"고 강조

  -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캐즘 극복방법은 기술 혁신

https://www.ajunews.com/view/20250708203158356

 

"전기차 대중화의 핵심은 배터리 안전성"…정부·기업·학계 제주서 한 목소리 | 아주경제

"전기차가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을 딛고 내연기관처럼 모빌리티의 주류로 자리 잡으려면 배터리 안전 강화가 필수다. 정부, 기업, 학계가 원팀으로 뭉쳐야 ...

www.ajunews.com

 

8.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으로 풀어나간다

  - 은행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해외송금에 접목하는 방안으로 사용처 확대를 구상

  - 해외송금의 경우 해외 수취 은행의 전신환 번호(SWIFT CODE)를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송금액도 제한

  -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사서 해외에 있는 지갑에 보낸 후 그 지갑 속에 있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거나 쓰는 방법 모색

  - 이제 코인이 보편화 될지..

https://zdnet.co.kr/view/?no=20250708103932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으로 풀어나간다

은행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해외송금에 접목하는 방안으로 사용처 확대를 구상하고 있다.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은행권들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만 접근하기 보다 해외송금 분야에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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