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보고서] World Model War: Google, Nvidia, Tesla의 AGI 패권 경쟁

2026. 4. 2. 06:18중국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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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메리츠 증권의 증권 보고서입니다.

 

ㅁ AGI, 지금 우리는

- 노동의 한계효용 역전 현상 발생 시작.  생산 효율 개선 위한 새로운 치트키 필요. 바로 AGI (범용 노동 대체 인공지능 로봇)
-  AGI 등장 → 노동의 재정의 → 한계생산비용 급감 & 한계생산 급증 → 전세계 총 생산 폭발적 확대
-  AGI는 언어적 확률 (Next Word) 계산에 그치는 LLM (Word Predictor)을 넘어

   현실 세계 속 인과관계와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다음 장면 (Next World)을 예측하는 월드모델 (World Predictor)을 통해 완성

ㅁ 월드모델, AGI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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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I 시대 대표 비즈니스 모델, 노동 앱스토어. 노동 어플리케이션의 선택 · 결제 · 다운로드 · 실행 플랫폼
- 노동 어플리케이션 개발, 개별 노동 · 개별 개발 · 개별 판매 아닌 모든 노동 · 동시 개발 · 조각 판매 방향으로 전개
- 인간이 영유아기의 감각 통합 발달 과정을 거치며 인지와 물리 노동을 아우르는 범용 능력을 갖추듯

  인공지능 로봇 역시 개별 노동 행위 중심의 개발이 아니라 모든 노동 행위에 대해 일반화가 가능한 범용 능력 구축 필요
- 도메인 간 지능 전이가 가능한 형태적 · 기능적 일반화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고품질 시뮬레이터가 필수적
- 현실 세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시나리오를 Zero-shot으로 예측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월드모델
- M7은 각기 다른 Data War의 최종 승자들. 이제 그들이 새로운 경쟁자들 (Open AI, Huawei)과 함께 단 하나의 전쟁 시작
- 바로 월드모델 전쟁. 현재 기준 Big 3는 Google · Nvidia · Tesla. Google은 디지털 데이터 기반 추론

   Nvidia는 데이터 훈련 인프라와 정밀 시뮬레이션, Tesla는 현실 세계 물리 데이터와 4계층 아키텍처 동시 준비에서 강점 보유
- Google의 Genie와 Nivida의 Cosmos는 현재 벤치마크 성능이 아직 부족한 수준. 두 월드모델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규모 현실 세계 물리 데이터 필요. 그러나 이를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파트너 구축 쉽지 않은 상황

ㅁ 데이터 파이프라인, Apple을 지원한 Foxconn · Apple을 보유한 Foxconn

- Google · Nvidia의 데이터 파이프라인 파트너로 부상한 현대차그룹. 투트랙 전략 전개할 것. 

  1) Apple을 지원한 Foxconn (디바이스 제조 · 공급), 2) Apple을 보유한 Foxconn (데이터 확보 · 훈련 · 서비스 직접 전개)
- 투트랙 전략의 활용: 1) Google · Nvidia 저울질하며 협상력 극대화, 2) 협력 확보 · 독자 확보 물리 데이터의 융합 훈련, 

  3) 자체 월드모델 구축 및 물리 디바이스 사업 전개, 4) 미국 로보택시 개화 초기 영향 방어, 5) 중국 스마트카 확산 영향 최소화
- 투트랙 전략의 지향점: 1) 로보택시 시장 진입 및 AGI 시장 참여 가시성 확보, 2) 지능 사용자를 넘어 지능 제공자로 도약

 

출처: https://han.gl/ZgI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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