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9월 17일의 IT 단신 뉴스

2025. 9. 17. 06:54중국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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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 성장안정화 계획을 발표

    - 2025년 목표 제시

    - 전체 자동차 판매는 3,230만대 (+3% YoY), 그 중 NEV는 1,550만대 (+20% YoY)로 침투율 48%를 목표

    - 1~8월 이미 NEV 959만대 (침투율45%)로 빠른 성장세

https://han.gl/ZBcLK

 

China targets 15.5 million NEV sales in 2025 with 20% year-on-year growth

China has released an automotive industry growth stabilization plan aimed at achieving key economic development goals for the sector.

cnevpost.com

 

  2. 中 AI 기업, 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 집중…내년 수익 창출 목표 (더구루)

    - 중국 AI 기업들이 차세대 'AI 에이전트' 개발에 속도를 내며 2026년을 수익화 원년 목표

    - AI 에이전트는 최소한의 지시로 복잡한 작업을 자율 수행하는 기술

    - 딥시크, 텐센트, 알리바바 등 주요 기업이 관련 프레임워크와 서비스를 본격 발표

https://han.gl/x4ozB

 

[더구루] 中 AI 기업, 인공지능 에이전트 개발 집중…내년 수익 창출 목표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AI 업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로 주목받는 'AI 에이전트'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중국 AI 기업은 에이전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수익화에 나선다

www.theguru.co.kr

 

 3. 中,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 면세 올해 종료…2년간은 50%만 부과 (뉴시스)

   - 중국은 2014년부터 시행된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세 면제 정책을 2025년 종료

   - 2026년부터 5% 세율(50% 감면)로 세금을 부과

   - 차량당 최대 1.5만 위안(약 292만원) 감면 혜택을 제한

   - 고급 차량 특혜를 막고 시장 지향적 운영 촉진을 위한 조치

https://han.gl/pQpvK

 

中, 신에너지 자동차 구매 면세 올해 종료…2년간은 50%만 부과

중국은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해 온 자동차 구매에 대한 면세 제도를 올해로 종료한다. 내년부터는 세금이 부과되며 다만 일부 우대 혜택은 유지된다. 세율

n.news.naver.com

 

 4. 삼성 ‘로봇’·현대차 ‘자율주행’… 대기업 콕 찍어 AI 키운다 (디지털타임스)

   - 이재명 정부는 2030년 AI 세계 3강 달성을 목표로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등 주요 기업에

     로봇, 자율주행 등 맞춤형 AI 미션을 부여

   - 정부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민간 주도 응용 AI 발전을 지원 예정

https://han.gl/YmOMy

 

[단독] 삼성 ‘로봇’·현대차 ‘자율주행’… 대기업 콕 찍어 AI 키운다

이재명 정부가 2030년 인공지능(AI) 세계 3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산업 분야에서 세계 정상에 있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에게 로봇과 자율주행 등 맞춤형 미션을 부여한다. 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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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삼성, 갤럭시 B2B·B2G 연매출만 18조...'SW 번들‘ 통했다

   - MX사업부 매출 10% 규모
   - 미 국방부향 갤럭시 TE 공급
   - 단말기와 SW, App 묶음 판매
   - 국군 KCCS에 참여의지 드러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1

 

삼성, 갤럭시 B2B·B2G 연매출만 18조...'SW 번들‘ 통했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 갤럭시가 기업향(B2B), 정부향(B2G) 시장에서 지난해 연간 130억달러(원화 18조원) 가량 벌었다. 작년 MX(모바일경험) 사업부 전체 매출 114조원의 10%에 달하는 규모다. 핵심 전략은 단말기와

www.thelec.kr

 

 

6. 미 상무부, SMIC 지원 中 업체 제재… 中, 반덤핑·차별 조사 맞불

  - 美, GMC 등 중국 업체 23곳 '수출규제 명단' 추가
  - "G2, 4차 경제무역 협상 앞두고 기싸움"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0744

 

미 상무부, SMIC 지원 中 업체 제재… 中, 반덤핑·차별 조사 맞불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중국 상무부가 미국 반도체 무역정책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줬다며 반차별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이 전날 중국 기업 23곳을 수출규제 명단(Entity List)에 추가한 데에 대한 대응이다. 중국 상무부

www.thelec.kr

 

7. [ASIA Biz] 中AI칩 산업의 '캄브리아기' 시대....캠브리콘 폭발적 질주

  - 캠브리콘 中증시 '황제주'...1년새 500%↑

  - 수 차례 위기 겪은 寒王...중국 AI칩 대표주

https://www.ajunews.com/view/20250913194024891?utm_source=ajunews&utm_medium=view&utm_campaign=china_top

 

[ASIA Biz] 中AI칩 산업의 '캄브리아기' 시대....캠브리콘 폭발적 질주 | 아주경제

중국판 엔비디아로 부상한 중국 인공지능(AI) 칩 기업 캠브리콘(중국명 한우지·寒武紀)이 중국 국산 AI칩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중국증시 황제주로...

www.ajunews.com

 

 

 8. 트럼프發 관세충격 현실화...中 8월 소비·생산·투자 트리플 부진

   - 산업생산 5.2%↑·소매판매 3.4%↑...예상치 모두 하회

   - 1∼8월 고정자산 투자증가율 0.5%로 팬데믹 이후 최저

   - 증시과열 우려에 부양책은 "3분기 GDP 발표 후 조정 가능성"

https://www.ajunews.com/view/20250915162720005

 

트럼프發 관세충격 현실화...中 8월 소비·생산·투자 트리플 부진 | 아주경제

미·중 관세전쟁 속 중국 경제 둔화 전망이 현실화하고 있다. 중국의 지난달 생산·소비·투자 지표가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

www.ajunews.com

 

9. [멕시코 관세 리스크] "공장 돌린지 4개월 만에 날벼락" 잠 못 드는 부품업계

  - 자동차 부품업체, 미국·멕시코·캐나다 간 자유무역협정 노리고 멕시코 진출

  - 멕시코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인 한국 등에 최대 50% 품목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

  - 관세 리스크가 현실화하면 현지 조달 비율을 높이고 또 다른 공급망을 찾는 등

    다변화 정책으로 대응 필요

https://www.ajunews.com/view/20250915112336690

 

[멕시코 관세 리스크] "공장 돌린지 4개월 만에 날벼락" 잠 못 드는 부품업계 | 아주경제

"연말께 미국 수출을 준비 중이었는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현대자동차·기아 1차 협력사인 차량용 헤드램프 제조사 에스엘(SL)은 ...

www.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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